취약계층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여주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월 2일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자활참여주민과 종사자, 모법인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소양교육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자활참여 기간 동안 개인별 삶의 계획을 함께 설계한다는 취지로 ‘명상과 타로’를 도구로 활용한 교육이 진행돼 참여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다. 박문신 센터장은 시무식 인사말에서 여주목마 사업단 개소 이후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25년의 여정을 돌아보며, “2026년은 AI 시대가 본격화되는 변화의 시기인 만큼, 참여주민과 전 직원이 지속적인 배움과 자기역량 강화를 통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주지역자활센터 모법인 문성열 이사장은 “올 한 해도 서로 곁에 있는 이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자활과 자립을 향한 길에서 함께 응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자활참여주민과 종사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 여주지역자활센터 제공 |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단별 소개 시간도 마련돼 참여주민과 종사자, 모법인 관계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작성한 타임캡슐을 개봉해 각자의 소망 성취 여부를 돌아본 뒤, 2026년 새로운 목표를 담은 타임캡슐을 작성하며 희망찬 한 해를 다짐했다. 한편 여주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돕고 있다. 현재 자활참여주민을 상시 모집 중이며, 여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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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지역자활센터, 2026년 시무식 열고 새해 힘찬 출발
자활참여주민·종사자 등 80여 명 참석…소양교육 병행해 의미 더해
취약계층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여주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월 2일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자활참여주민과 종사자, 모법인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소양교육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자활참여 기간 동안 개인별 삶의 계획을 함께 설계한다는 취지로 ‘명상과 타로’를 도구로 활용한 교육이 진행돼 참여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다.
박문신 센터장은 시무식 인사말에서 여주목마 사업단 개소 이후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25년의 여정을 돌아보며, “2026년은 AI 시대가 본격화되는 변화의 시기인 만큼, 참여주민과 전 직원이 지속적인 배움과 자기역량 강화를 통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주지역자활센터 모법인 문성열 이사장은 “올 한 해도 서로 곁에 있는 이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자활과 자립을 향한 길에서 함께 응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자활참여주민과 종사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 여주지역자활센터 제공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단별 소개 시간도 마련돼 참여주민과 종사자, 모법인 관계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작성한 타임캡슐을 개봉해 각자의 소망 성취 여부를 돌아본 뒤, 2026년 새로운 목표를 담은 타임캡슐을 작성하며 희망찬 한 해를 다짐했다.
한편 여주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돕고 있다. 현재 자활참여주민을 상시 모집 중이며, 여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